층간소음매트 샘플비교 해보고 선택한 돌봄매트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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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젠젠이 마미예요!오늘은 제가 무척이나 고민하고 구매했던젠젠이네 매트에 관한 이야기를 가져왔어요!사실 아기가 기어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거실에 어떤 아기매트를 깔아야 할지고민 많이 하시잖아요!저도 여러모로 고민하고시공매트도 많이 고민을 했지만결국 폴더매트로 최종 결정하게 됐는데요!우선 젠젠이네는 아랫집이 없어서(물론 벽간소음은 조심해야하지만)상대적으로 아랫집을 신경써야한다는부담이 덜하기도 했구요!시공매트를 하려면 이미 있는 가구도 빼야하고일이 너무 커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ㅠㅠ나중에 가구 배치를 바꾸거나 이사를 하게 됐을 때도조금 더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선택한 게크림하우스 프리 그라운드2 매트예요.현재까지 사용해보고 느낀 장단점과왜 시공매트 대신 이 제품을 선택했는지실제로 사용한 입장에서 정리해볼게요.크림하우스 프리 그라운드2 매트제가 구매한 제품은크림하우스 프리 그라운드2280×320×4cm사이즈예요.구매 당시 가격은 428,030원이었어요.제품 가격은 시기나 행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현재 공식몰에서는 동일한 280×320×4cm 제품이 55만9천 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그래서 크림하우스 매트를 알아보고 있다면정가만 보기보다는 할인이나 행사 가격까지 비교해보는 것을 추천해요!아기매트, 시공매트 대신 폴더매트를 선택한 이유사실 아기 있는 집 거실매트를 알아보면시공매트 vs 폴더매트를 정말 많이 비교하게 되잖아요.저도 시공매트 처음에는 시공매트를 할까 고민했는데결국 폴더매트로 선택했어요.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필요할 때 위치를 바꿀 수 있을 것✔️ 이사할 때 가져갈 수 있을 것✔️ 거실 인테리어를 너무 해치지 않을 것✔️ 아이가 넘어졌을 때 바닥의 딱딱함을 어느 정도 줄여줄 것✔️ 청소나 관리가 너무 번거롭지 않을 것이 정도였어요.특히 아직 아이가 어리고앞으로 둘째까지 태어나면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 같아서한 번 설치하면 움직일 수 없는 시공형보다는필요에 따라 관리할 수 있는 폴더매트가 저희 집에는 더 잘 맞겠다 싶었어요.280×320cm라 거실에 깔았을 때 넉넉해요제가 선택한 280×320cm는아기매트 중에서도 꽤 넉넉한 사이즈예요!저희집은 84m2인데거실에 두니 소파 티브이 밑쪽이 살짝 비고전체적으로 딱 알맞는 사이즈라는생각이 들었어요!(티브이 밑쪽에 교구장이나전면책장 같은 걸 두면딱일 것 같더라구요!)특히 첫째가 지금은 걸어 다니는 시기라매트 위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왔다 갔다 하면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데작은 놀이매트 하나만 깔아두는 것보다는거실 생활공간 자체를 넓게 커버해주는 게 편하더라고요.큰 사이즈인데도 생각보다 높이가 부담스럽지 않고쿠션감과 감촉에도 만족했답니다 ㅎㅎ4cm 두께, 직접 사용해보니 이런 느낌제가 크림하우스 프리 그라운드2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4cm 두께였어요.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제로 거실에 깔아놓으면폭신하면서도 꺼지는 느낌은 없더라구요!!첫째가 걷기 시작한 지금도거실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앉아서 책을 볼 때 매트 위를 잘 이용하고 있어요.물론 아기매트 하나가모든 충격이나 층간소음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건 아니지만,딱딱한 바닥 그대로 생활하는 것보다는아이와 어른 모두 조금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저는 만족하고 있어요ㅎㅎ(저도 여기에 참 자주 누워있답니다ㅋㅋㅋ)그리고 시공매트 몇달 뒤 둘째도 태어날 예정이라거실 생활하기 너무 좋은 사이즈예요!첫째가 걷기 시작한 지금까지 사용해보니처음에는 아기가 기어 다닐 때 사용할 생각으로 샀는데막상 사용해보니 걷기 시작한 이후에도 활용도가 높더라고요.첫째가 지금은 집 안을 계속 돌아다니는 시기라놀고, 앉고, 걷고, 장난감 가지고 생활하는 공간이 되어버렸어요.그래서 오히려 아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매트를 깔아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둘째 출산을 앞두고도 만족하는 이유그리고 제가 이 글을 지금 쓰는 이유 중 하나!저는 12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태예요.첫째가 이미 걸어 다니고 있고곧 둘째까지 태어나면거실에서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 훨씬 많아질 것 같아요.그래서 지금까지 사용한 크림하우스 매트를굳이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려고 해요.둘째가 태어나면 처음에는거실에서 터미타임도 하고조금 지나면 뒤집고 기어 다니게 될 텐데,이미 첫째와 함께 사용하면서생활공간에 익숙하게 자리 잡은 매트라둘째까지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첫째부터 둘째까지 오래 사용할 아기매트를 찾는 분이라면이런 부분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크림하우스 프리 그라운드2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① 거실 전체를 넓게 사용할 수 있음280×320cm라 아이가 움직이는 공간을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었어요.② 4cm 두께의 쿠션감아이들이 바닥에서 놀 때딱딱한 바닥 느낌이 덜해서 좋았어요.③ 거실 인테리어를 크게 해치지 않음아기매트를 깔았는데도거실이 너무 육아용품으로 가득 찬 느낌이 덜했어요.밝은 색감 때문에 집안이 화사해져요④ 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저처럼 시공매트를 고민하다가 결국 하지 않은 집이라면폴더매트라는 선택지도 괜찮다고 생각해요~⑤ 첫째부터 둘째까지 이어서 사용 가능현재 첫째가 걷는 시기에도 잘 사용하고 있고12월 시공매트 둘째 출산 후에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에요.아쉬운 점도 솔직하게!아기매트 내도내산 추천 글이라고좋은 점만 이야기하면 오히려 도움이 안 되잖아요.그리고 280×320cm처럼 큰 사이즈는확실히 작은 아기매트처럼 가볍게 들고 옮기는 제품은 아니에요.(얼마든지접어서 옮길 수는 있답니다!)그리고 아이가 딱 매트 위에서만 놀아주는 게 아니다보니매트 밖으로 나갈때 불안함이 있어요ㅠㅠ그런데 이 부분도 돌이 지나고걷는 것도 어느정도 익숙해지니매트도 안 넘어지고 잘 왔다갔다 하고걱정은 어느정도 해소되더라구요~크림하우스 매트, 이런 분께 추천해요✔️ 아기 거실매트를 찾는 분✔️ 시공매트와 폴더매트 중 고민하는 분✔️ 거실에 넓게 깔 수 있는 매트를 찾는 분✔️ 4cm 두께 아기매트를 찾는 분✔️ 거실 인테리어를 크게 해치지 않는 매트를 찾는 분✔️ 첫째부터 둘째까지 오래 사용할 육아용품을 찾는 분✔️ 아이가 기어 다니거나 걷기 시작해서 거실매트를 고민하는 분저처럼 시공매트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작은 놀이매트 하나만 깔기에는 부족한 분이라면 한 번 비교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처음에는아기매트에 40만 원 넘게 써야 하나?싶어서 꽤 오래 고민했는데,지금까지 사용해보니첫째가 기어 다니던 시기부터 걷기 시작한 지금까지거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육아템 중 하나가 됐어요.무엇보다 저는 시공매트를 하지 않고 선택한 것에 만족하고 있어요ㅎㅎ첫째가 이제 걸어 다니고12월에는 둘째까지 태어날 예정이라앞으로도 한동안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아기매트는 한 번 사면 꽤 오래 사용하는 제품이라사이즈 → 두께 → 관리 방법 → 거실 인테리어 → 아이의 현재 활동량이렇게 본인 집에 맞춰 비교해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저희 집처럼 첫째부터 둘째까지 사용할 거실매트를 찾는 분들에게제 실제 사용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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